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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운동일지 : 오늘부터 다시 운동 시작, 런데이 30분 달리기 재도전 지난 늦은 봄부터 시작했던 런데이 30분 달리기를 거의 두달만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30분 달리기를 완주하고서도 몇 번은 계속 달리기를 했었다. 그러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되면서 가까운 운동장이 문을 닫는 바람에 자연스레 운동도 안하게 되었다. ㅠㅠ 그렇게 두달 정도가 지나고 나니 생활도 게을러지는 듯 하고, 몸 상태도 아쉽고, 무엇보다 체중이 다시 늘었다. 히유ㅠㅠ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원래는 어제부터 하려고 했으나, 알람에 눈을 뜨긴 했지만 스누즈 알람을 해두고 끊임없이 잤다. 허허 그래도 오늘은 알람 두번 만(한번 만에 일어나는 사람 있어..? 그건 너무 비인간적(?)이니까.. 나한테는)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도 해주고 준비를 했다. 오랜만에 러.. 더보기
수영일지 2019 04 07 일(자유수영, 부산 송도스포츠센터) 오랜만에 쓰는 수영 일지! 그동안의 수영을 간략히 복기하자면. 2018년 5월 첫 수영 강습을 등록해서 시작하고, 6월부터는 아침반으로 옮겨 12월 중순까지 나름 꾸준히 다녔다. 그러다 12월부터 급격히 추워짐과 도로결빙으로 인한 미끄러짐! 등으로 그만두었다. 체력과 폐활량이 부족해서 늘 힘들었지만, 어느 순간 자유형 팔 돌리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정말 정말, 아주 조금씩 실력과 체력이 늘어나는 중이었다. 수영을 그만둘 쯤에 자유형을 할 수는 있었지만, 팔 동작 3번이면 숨이 차서 멈춰야 했다. 하ㅠㅠ 수평 뜨기, 발차기, 자유형-배영-평영-물타기-오리발 평영 발차기와 손동작을 배우다 중단했었다. 다시 올해 3월, 한 달을 꾸준히 다니면서 떨어진 체력(그나마도 부족하지만)을 회복하는데 2주 정도 걸린듯... 더보기
수영일지 20180727금 오랜만에 남겨보는 수영일지. 그동안, 6월부터 7월 지금까지 아침 6시 타임으로 다니고 있는 중이다.의외로(아니 사실 나는 성실히 갈걸 알고 있었다.) 거의 결석 없이 다녔다.때때로 그날들을 빼고. 일단 출석은 거의 했다. 다만, 6시 딱딱 맞춰 들어가진 못했다.거의 6시가 다되어갈 때 즈음 도착해서 씻고, 탕에 1분이라도 있다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탕에 몸을 담궜다 들어가는 이유는, 밤사이 경직된 몸을 풀어주고, 혈액순환과 또 비염기가 있어서 몸을 데우기 위해서다.나름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대신 준비운동 없이(준비운동 할 시간에 씻거나 탕에 있기 때문에) 바로 물속으로 들어가 음파음파 앞으로- 가는게 버겁긴 하다. 수영을 6시 타임으로 옮기면서 달라진 점일단 강사가 바뀜. 그래서 가르치는 스타일도 다.. 더보기
수영일지 20180531목 5월의 마지막 수영, 13일차 초보 수영일지.이번주 열심히 가야지! 했지만, 어제는 문화의날이라서 영화를 보러갔다. 킬링타임용이긴 해도, 나쁘진 않았다. 오늘 수영은 그간 배웠던 것의 반복.처음 숨쉬기하고, 킥판잡고 앞으로 떠가기? 하다 발차기 하며 돌아오기.발차기는 정말 어떻게 하는걸까.강사님이 보기엔 다리힘 부족이라는데, 내 다리에 힘이 없다니!여태까지 아주아주x2 가끔씩이지만 스쿼트를 했었는데. 아무 소용이 없나보다. 사실 스스로도 느낀다. 물속에 들어가면 어찌그리 다리에 그리고 허리에 힘이 안들어가는지...몸에 힘은 빼라면서. 다리 힘은 필요하고. 흐엉- 하여간, 오늘로 13일차. 5월 수영 마감.휴일이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평일이 모두 20일. 그 중 13일을 갔구나.한달을 꼬박 열심히 채워.. 더보기
수영일지 20180528월 ​ 아이고 머리야, 어깨야.오늘로 열한번째 수영. 이래저래 빠지고, 저번주에는 주말도 낀채 6일연속 쉬고 갔더니, 물속에서 숨쉬는게 낯설었다.아무튼 요새는 숨쉬기부터, 벽잡고 발차기, 그리고 킥판잡고 앞으로 나가기 등을 하는데허리 힘이 장난 아니게 든다. 다들 어떻게 하는거지? 내가 찾아본 수영일지에는 허리아프다는 글은 못 본 것 같은데.게다가 같이 시작한 초보친구들은 너무나 힘차게 발차기를 잘 하길래 부러웠다.그래서 금요일에는 수영 가기전 집에서 플랭크를 짧게나마 하고 갔다. 허리는 덜 아팠으나, 앞으로 나가는 발차기를 하기에는 부족했다.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는데.. 왜지? 식사를 하고 수영을 가면 어쩐지,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굶고도 가봤으나 끝나고나니 너무나 허기졌다. 그래서 오늘은 케일이랑 .. 더보기
운동일지 20170608목 배드민턴 30분 : 그닥 땀나지 않는데 운동이 되는걸까 모르겠다. 아무튼 운동으로 치고. 복근운동 4분. 바이시클 크런치 10회씩 2번. * 아침 : 버섯두부찌개, 밥 * 점심 : 버섯 볶음, 샐러드, 고구마, 배, 참치볶음밥 * 저녁 : 충무김밥용 어묵, 홍합, 오징어, 깍두기, 밥 기분상 맥주한잔 하고싶었으나 손에 짐이 많아서 그냥 귀가. 더보기
운동일지 20170607수 요즘 운동도 안하고, 포스팅도 안해서 겸사 올리는 일지 겸 포스팅. 4분 복근 운동 1회 바이시클 크런치 10회씩 5번 실내자전거 11분 4km ​ * 아침 : 현미잡곡밥, 계란후라이, 갈치구이 * 점심 : 짬뽕, 볶음밥 조금 * 저녁 : 비요뜨 그래놀라, 저지방 우유200ml 간만에 라면이 먹고싶었는데, 짬뽕으로 대체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부족하다. 그래서 저녁에 컵라면이라도 먹을까 하다 겨우 참았다. 어제 저녁 늦게 빵도 먹었으니까 오늘은 참기로 했다. 아무튼 비요뜨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기에는 너무 달달한 것 같다. 체중은 변화 없지만, 체지방이 줄었다고 나오는데 정말일까. 내일 아침에 또 재봐야지. 아무튼 지금 살짝 배고픈 것 같다. 끙 더보기
운동일지 0522 ~ 0528 (feat. 현상유지) 오늘도 하루종일 뒹굴거리다가 늦게서야 한주를 마감해야하는 포스팅을 남겨야하는데, 운동일지를 남겨야 하니까 이런 마음에 퍼뜩 복근 운동을 하게 됐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는 중이다. 휴우- 이렇게나마 남겨야 되겠다는 약간의 강박이 있어서 다행이다. 아니었으면 그냥 잤을테니까. 저녁을 먹고도 동생이 배고프다고 사온 피자를 처묵처묵했으니까, 소화는 시키고 자야지.​아무튼 이번주 운동기록 리뷰 시작. 이번주는 특별히 음식 조금만 먹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몸무게가 조금 빠졌으니까 괜찮아 하고 잘 먹었던 것 같다. 그래도 아까 낮에 몸무게 재봤을 때는 큰 변화가 없었으니까 다행인 것 같다. 아무튼 이번주에는 짧은 4분간 복근 운동만 하는 것이 어쩐지 아쉬워서, 생각날 때 바로 자전거를 열심히 밟았다. 월요일에는 복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