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스팅 날짜 : 2017.07.14.
- 장소 : 집
- 함께한 사람 : 가족
- 와인 이름 : 몬쿠코 모스카토 다스티 MONCUCCO
- 생산자 : FONTANAFREDDA
- 지역/아벨라씨옹 : ITALY Piemonte Asti
- 포도 품종 : Moscato 모스카토
- 빈티지 : 2014
- 알코올 : 5.5%
- 가격 :
- 투명도
맑음 / 탁함
- 강도
연함 / 중간 / 진함 / 매우 진함
- 색
WHITE : 물색/ 연한 레몬색 / 레몬색 / 금색 / 호박색
RED : 자주색 / 루비색 / 적색 / 석류색 / 황갈색 / 갈색
ROSE : 분홍색 / 연어색 / 오렌지색
- 강도
약함 / 중간 / 강함 / 매우 강함
- 숙성도
어림 / 진행중 / 숙성됨
- 향
: 달달하고 상큼한 과일향
- 드라이/스위트
본 드라이 / 드라이 / 오프 드라이 / 미디움 스위트 / 스위트
- 산도
낮음 / 중간 / 높음
- 타닌
낮음 / 중간 / 높음 종류: 부드러움 / 마른 / 단단함
- 바디
라이트 / 미디움 / 미디움-풀 / 풀
- 강도
약함 / 중간 / 강함 / 매우 강함
- 맛
: 모스카토 품종답게 달달하고 또 달다.
- 뒷맛
짧음(3초 미만) / 보통(4-5초) / 오래감(5-7초) / 매우 오래감(8초 이상)
- 함께한음식
: 우리집 대표 와인 간식-아이비. 요거트, 치즈
- 결론
: ★★★★☆. 모스카토 품종에 도수도 낮은 편이고,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무때나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와인이다.
다른 와인과 다르게 1L의 양인데, 동생과 둘이서 한병을 거뜬히 마시나 했는데, 아주 살짝 남겨두었다. 와인 전에 뭔가를 먹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모스카토 품종이라서 와인 초보자가 마시기에도 좋고, 주간에도 부담없이 마시기 좋은 와인. 여름에 마시기 좋은 와인으로 추천한다.
까먹지 말고 미리 냉장고에 넣어둬야 한다. 나는 마시기 직전, 병에 물 적셔서 부랴부랴 냉동실안에 뒀다 마셨더니 살짝 아쉬웠다.
아이비 카나페
그나저나 '아이비 카나페'라고 해서 사봤는데,
이렇게 아이비 위에 짜서 올려 먹을 수 있는 햄 스프레드가 있었다.
그랬는데, 결론적으로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너무나 내 취향을 빗나갔다. 내 반응을 보고 동생은 먹어 볼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날 한번 먹어보고는 방치해두고 있다. 아마도 앞으로도 먹지 않을 것 같으니, 버려야 할 것 같다. 어디에, 어떤 요리에 활용할 수 있을지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몬쿠코가 맛있다. 나는 취향에 맞아서 좋았다. 헤헤 :)
몬쿠코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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