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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 오랜만에 남기는 카페, 음료리뷰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시즌 음료가 나와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저 프리퀀시를 위해서 몇 번 마시는 정도 였다. 그러다가 이번 음료에는 마셔보고 싶은 마음이 번뜩했다. 음료에 감자튀김? 무슨 맛이지 스타벅스앱에서도 열혈 홍보중이다. 기대감에 주문 후 받았더니, 역시 음료는 사진과 다르다. 홍보 사진처럼 두툼하게 올라가는 줄 알았다. 아무튼, 마셔봐야지 하고 빨대 사용을 않고 입으로 직행했다가 바로 내려놓았다. 일단 빨대없이 못마시무ㅠㅠ 그리고 저 감자칩 가루와 치즈소스가 입가에 묻어서 완전 지지였다. 휴 맛은, 그래 단짠단짠이다만 이걸 왜 이 돈주고 사마시는거지?싶었다. 카페인은 없지만, 톨사이즈 기준 545칼로리면 밀크쉐이크치고는 높은 것 같다. 나트륨도. 결론 정말 단.. 더보기
STARBUCKS, 체리블라썸 그린 티 크림 프라푸치노, 찍어먹는 밀푀유 스틱 밥먹고, 식사 후 요거트로 디저트까지 먹었지만 우리는 스타벅스로 향했다. 남은 수다를 떨어야하니까. 벌써 새로운 음료가 나왔는데, 뒷북으로 남기는 체리블라썸 그린티 크림 프라푸치노. 이름이 엄청 길~구나. 아무튼 녹차프푸 좋아하니까 주문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부드러운 크림과 분홍분홍한 벚꽃 느낌이 나는 휘핑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괜찮았다. 사진 왜이래. 찍어먹는 밀푀유 스틱. 과자 위에 레몬커스터드 크림이 있어 콕 찍어 먹으면 상큼, 달달 부드럽다. 계속계속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다. 가볍게 하나씩 먹다보면 어느새 없다. 간만에 스타벅스에서 맛있는, 오래오래 먹고 싶은 베이커리가 나온 것 같다. 그나저나, 새로나온 음료들 마셔보고싶다. 여긴 왜 스타벅스가 가까이없는거지. 무룩. Cherry.. 더보기
STARBUCKS, 캐모마일 애플 티, 슈 크림 라떼 어제 잠들기 전, 스타벅스 프로모션 새로 뜬거 있나 확인하려 어플을 눌러봤다.그랬더니 벌써 봄을 알리는 스프링 프로모션 음료와 푸드가 딱!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일주일간 신규 음료를 마시면 별3개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한다. 캐모마일 애플 티 : 캐모마일 티의 은은한 꽃내음과 상큼달콤한 사과의 풍미가 더해진 새로운 티바나 티.슈 크림 라떼 : 부드러운 라떼 위에 고소한 슈크림이 올라간 라떼. 동생과 방문하여 하나씩 주문해봤다.나는 캐모마일 애플티 tall 5,300원동생은 슈크림라떼 grande 6,300원. 일단 캐모마일 애플티 완전 취향 저격!!!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꽃내음이 좋았다. 동생의 슈크림라떼도 한모금 마셔보니 고소한 슈크림맛과 라떼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렸다. 나라면 샷 하나.. 더보기
STARBUCKS, 치킨 푸드 보너스스타 이벤트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신년 맞이 치킨 푸드 구매시 별을 두개더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2017년이 닭의 해라 치킨이 컨셉인 푸드가 새로 나왔다. 게다가 3가지 종류 다 구매시 추가로 별 3개를 더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그래서 첫날부터 사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혹은 매장에 재고가 없기도 해서 하나도 못 먹고 있었다.그렇게 오늘 퇴근길에 꼭, 먹어봐야지 하고는 스타벅스 어플을 이용해서 근처 매장을 설정하고 푸드 재고가 몇개정도 있나 살펴봤다.대신점에 3가지 푸드가 전부 판매되고 있어서 고민하며 찾아갔다.3가지 중 무엇을 살 것인가. 일단 배가 고프니까, 탄두리 불닭 샌드위치는 꼭 사먹어야겠다 생각했다. 고민고민하다 주말에 혹시나 이래저래 못 들릴것 같아3종 다 구매하기로 했.. 더보기
STARBUCKS, 카카오 초콜릿 스콘 카카오 초콜릿 스콘 3,500원. 진한 초콜릿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스콘103g 기준, 464kcal 스타벅스 푸드 소개란에는 "스콘 특유의 바스러지는 식감에, 초콜릿과 카카오닙이 들어있어 달콤한 맛을 더하였습니다." 라고 되어있다.나는 특히 '바스러지는 식감' 이 부분에 공감한다. 스콘이 부서져서 먹기 좀 불편하고, 또 주변이 지저분해 질 수 있다. 하지만 그게 또 스콘의 매력인 것 같다. 입안에 넣으면 버터향과 달콤함이 맴도는 맛이 좋다. 보통은 따뜻하게 데워주지만, 그냥 먹어도 괜찮다. 그냥 먹으면 커다란 초코칩 쿠키 같은 느낌이랄까.이날은 배도 고프고, 뭔가 속을 따뜻하게 하고싶어서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했다. 먹으려 스콘을 쪼개니 초코칩이 살짝이 녹아서, 따땃한 초코맛이 더 달달하게 느껴졌다. 요.. 더보기
STARBUCKS, 카라멜 크럼블 모카, 오트밀 라떼 스타벅스에서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음료가 출시되었다. 과연 계속 현존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맛보기로 했다.오늘까지 이벤트 별 적립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헤헤 스타벅스 카라멜 크럼블 모카톨 사이즈 기준 5,600원.오트밀 라떼톨 사이즈 기준 4,900원. 휘핑을 좋아라하지 않지만, 첫맛이니까 먹어보기로 한다. 동행인은 오트밀라떼를 선택했다. 그나저나 언제쯤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가. 카라멜 크럼블 모카, 휘핑 위에 있는 것들 정말정말 맛있다.코코아 크럼블 토핑과, 씨솔트의 조화가 무한 흡입하게 만든다. 며칠전에 새로운 음료가 나왔다고 소개되었을 때 먼저 먹어본 것은 오트밀 라떼였다. 스타벅스가 자체 개발한 오트밀크와 그레인 베리 크런치 토핑으로 맛과 건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이렇게 .. 더보기
STARBUCKS, 2017 스타벅스 플래너 민트색상 교환기 어제 센텀 KNN타워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민트색상 스타벅스 플래너를 받을 수 있었다. 시간이 여유있게 되어서 메리 화이트 돌체라떼도 한잔 마셨다. 헤헤 비닐을 뜯으려 했지만, 손톱이 짧아 그리고 다른 도구도 딱히 없어서 그냥 봉투에 넣어뒀다. 저번주 월요일이었던가, e-프리퀀시를 다모아서 스타벅스 플래너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 생겼다. 마지막 프리퀀시를 채우며 머물렀던 매장에는 빨간색만 두권 재고가 남았다고 했다. 그래서 새삼 다른 색상도 잘못하다간 못받겠구나 싶었다. 핑크색상을 제일 원했지만 워낙 구하기 힘들다는 것을 인터넷 검색이나, 체감(?)으로 알았기에 조금은 포기했었다. 그래도 혹시나 재입고 되지는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다음날 퇴근길에 근처에 있던 스타벅스에 전부는 아니었지만 가는 길.. 더보기
STARBUCKS, '크리스마스' 차이 티 라떼 언제 벌써 이렇게 12월이 된건가.어제는 11월 30일 골드회원을 대상으로 더블스타데이를 했었다. 그래서 또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마침 별 12개를 모아 무료 음료쿠폰이 있어서, 그린티프라푸치노를 벤티로 사이즈 업하여 주문했다. 별적립을 해야하니까.그런데 나중에 이벤트 공지를 다시 확인해보니, 교환거래시 해당이 안된다고 되어있어서 추가적립은 안되려나 했더니 오늘 잘 들어왔다. 헤헤헤다만 무료 음료쿠폰이라 프리퀀시는 제공되지 않아 못받았다. 식후 그린티프라푸치노 한잔. 그리고 오늘부터 7일간 '크리스마스' 차이 티 라떼를 마시면 별을 추가로 3개더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하기 시작했다.위에 뿌려주는 것은 시나몬 가루인가. 크리스마스 차이티라떼의 차이티는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티이다. 라떼라 그런지 우유 거품이.. 더보기